신호, 계산, 그리고 데이터를 지켜 온 이야기를 허브에서 이어 읽어 보세요

신호, 계산, 그리고 데이터를 지켜 온 이야기를 허브에서 이어 읽어 보세요

1830년대 전신, 20세기 컴퓨터와 운영체제, 웹의 탄생과 현대 서버 구조, 그리고 데이터를 지키는 기술까지. 서로 다른 층위의 역사를 타임라인으로 엮었습니다.

지금은 네트워크·컴퓨터·운영체제·웹·웹 서버·데이터베이스 연대기를 제공하고, 곧 보안과 프로토콜 타임라인을 추가해 “왜 이런 규칙이 필요했나”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할 계획입니다.

  • 쉬운 설명 모든 타임라인은 초보자도 읽을 수 있도록 사람과 사건 중심으로 서술하고 용어에 툴팁을 붙였습니다.
  • 몰입형 팝업 연도를 누르면 이야기와 배경 정보를 담은 팝업이 열려 한 자리에서 집중해서 읽을 수 있습니다.
  • 확장 가능한 구조 새 주제를 추가해도 헤더·내비게이션·모달 구조를 재사용하도록 설계했습니다.

지금 읽을 수 있는 타임라인

주제를 클릭하면 해당 타임라인으로 이동합니다. 각 연도 카드는 팝업에서 당시의 고민과 다음 세대에 끼친 영향을 연속적으로 보여 줍니다.

네트워크 연대기

비 오는 밤 기차가 어디쯤인지 불안해하던 역장의 전신부터 AI 친구까지, 사람들이 거리의 불편함을 어떻게 해결했는지 따라갑니다.

  • 1830s–2020s
  • 전신 · 전화 · 인터넷 ·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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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연대기

기어와 진공관에서 클라우드와 AI까지, 밤마다 계산 실수를 고치던 배비지의 고민에서 출발한 컴퓨터 이야기를 따라갑니다.

  • 1820s–2020s
  • 계산기 · 메인프레임 · 클라우드 ·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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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체제 연대기

배치 모니터에서 주머니 속 운영체제까지, 사람이 원하는 경험을 지키며 하드웨어와 사용자를 조율해 온 이야기입니다.

  • 1940s–2020s
  • 배치 · UNIX · 데스크톱 · 모바일 ·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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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제작 연대기

정적 문서를 엮던 시절부터 컴포넌트, 디자인 시스템, Jamstack, AI 도구까지. 구조·스타일·인터랙션·제작 도구 네 갈래로 웹을 짓는 모험을 안내합니다.

  • 구조 · 스타일 · 인터랙션 · 도구
  • 4개 세부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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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 서버 연대기

CERN의 정적 파일 서버에서 글로벌 백엔드까지, 링크 하나로 지식을 나누던 순간부터 서블릿·프록시·Lambda·Kubernetes로 이어지는 웹 서버의 발자취입니다.

  • 1990s–2010s
  • httpd · Apache · 서블릿 · Nginx · Lamb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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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베이스 연대기

펀치 카드부터 레이크하우스까지, 인구조사 표를 제때 끝내지 못해 애를 먹던 1890년 통계국에서 출발한 데이터를 맡기는 기술의 여정입니다.

  • 1890s–2020s
  • 펀치카드 · 관계형 · NoSQL · 레이크하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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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 중

보안과 신뢰

암호화, 인증, 접근 제어를 모아 “어떻게 안전한 연결을 지켰는가”를 정리할 예정입니다.

  • 프로토콜 공격 대비
  • 암호학 실험

준비 중

프로토콜과 표준

TCP/IP, HTTP, USB 등 “왜 같은 규칙을 쓰기로 했나”를 보여 주는 표준화 순간을 묶어 공개할 계획입니다.

  • 국제 표준화
  • 상호운용 사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