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트워크 연대기
비 오는 밤 기차가 어디쯤인지 불안해하던 역장의 전신부터 AI 친구까지, 사람들이 거리의 불편함을 어떻게 해결했는지 따라갑니다.
타임라인 열기1830년대 전신, 20세기 컴퓨터와 운영체제, 웹의 탄생과 현대 서버 구조, 그리고 데이터를 지키는 기술까지. 서로 다른 층위의 역사를 타임라인으로 엮었습니다.
지금은 네트워크·컴퓨터·운영체제·웹·웹 서버·데이터베이스 연대기를 제공하고, 곧 보안과 프로토콜 타임라인을 추가해 “왜 이런 규칙이 필요했나”까지 자연스럽게 연결할 계획입니다.
주제를 클릭하면 해당 타임라인으로 이동합니다. 각 연도 카드는 팝업에서 당시의 고민과 다음 세대에 끼친 영향을 연속적으로 보여 줍니다.
비 오는 밤 기차가 어디쯤인지 불안해하던 역장의 전신부터 AI 친구까지, 사람들이 거리의 불편함을 어떻게 해결했는지 따라갑니다.
타임라인 열기기어와 진공관에서 클라우드와 AI까지, 밤마다 계산 실수를 고치던 배비지의 고민에서 출발한 컴퓨터 이야기를 따라갑니다.
타임라인 열기배치 모니터에서 주머니 속 운영체제까지, 사람이 원하는 경험을 지키며 하드웨어와 사용자를 조율해 온 이야기입니다.
타임라인 열기정적 문서를 엮던 시절부터 컴포넌트, 디자인 시스템, Jamstack, AI 도구까지. 구조·스타일·인터랙션·제작 도구 네 갈래로 웹을 짓는 모험을 안내합니다.
타임라인 열기CERN의 정적 파일 서버에서 글로벌 백엔드까지, 링크 하나로 지식을 나누던 순간부터 서블릿·프록시·Lambda·Kubernetes로 이어지는 웹 서버의 발자취입니다.
타임라인 열기펀치 카드부터 레이크하우스까지, 인구조사 표를 제때 끝내지 못해 애를 먹던 1890년 통계국에서 출발한 데이터를 맡기는 기술의 여정입니다.
타임라인 열기준비 중
암호화, 인증, 접근 제어를 모아 “어떻게 안전한 연결을 지켰는가”를 정리할 예정입니다.
준비 중
TCP/IP, HTTP, USB 등 “왜 같은 규칙을 쓰기로 했나”를 보여 주는 표준화 순간을 묶어 공개할 계획입니다.